극단 노뜰/ 후용공연예술센터
후용공연예술센터
홈으로 찾아오시는길 이메일 극단노뜰 바로가기
Untitled Document
이곳은
다양성과 실험을 위한 공간
녹색의 산과 들이 펼쳐져 있고 사람들은 그곳에서 땅을 지키면 살아가고 있다.
2000년까지 후용초등학교로 마을 중심지였던 이곳은 2001년 예술가들이 삶을 꾸려나가기 시작하면서부터 비어있던 공간은 문화센터로서 지역주민은 물론 관객들의 문화쉼터로 자리하고 있다.
  
첫째, 창작공간으로서 센터는 매년 세계 예술가들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사회로부터 소외되고 있는 예술가들에게 오로지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무대예술워크숍페스티벌을 운영한다.
이 창작워크숍기간동안 우리는 세계 공연예술의 흐름과 현대사회 우리가 직면한 예술가로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둘째, 후용공연예술센터 아티스트-인-레지던시는 예술가 개인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작업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한다.
매년 5월 전세계 모든 예술가들은 거주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되며, 거주기간동안 예술가들은 자신의 작업을 확장하기도 하고, 한국의 예술가와 함께 공동창작을 하기도 하며, 자국에서의 공연을 위해 리허설의 시간을 갖기도 한다.
작업 외이들은 한국의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만들어 자신의 작업에 한국의 문화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또한, 거주기간 마지막에는 예술가 자신이 원할 경우 오픈스튜디오, 워크숍, 세미나 등의 형식으로 자신의 생각과 작업에 과정을 일반관객과 나누기도 한다.

셋째, 공동창작공간으로서 후용공연예술센터는 세계 다양한 예술단체들과의 창작교류작업을 한다. 공동창작을 통해 이들은 자국의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자신의 예술작업에 대한 정체성을 상대국가 예술가들과 나누는 작업이다.
창작물을 만들어 내기보다 창작과정이 소중한 이 작업은 예술가적 상호신뢰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작업이다. 다른 문화를 갖고 있는 양국가의 예술가들의 작업은 때로는 치열하게 다투기도 하고, 쌍생의 효과로서 발전되기도 한다.

넷째, 후용공연예술센터 문화학교의 운영이다. 2000년 폐교 후 마을주민의 역사적 공간이자 문화공간으로서 위치했던 이곳은 그야말로 지역주민의 삶의 일부였다.
일상의 공간이 바뀌는 것에 대해 지역주민은 자신의 일상이 도려내어진 듯 허한 마음을 달래려 했고, 센터는 이곳이 빈 공간이 아닌, 문화/예술/교육이 가능한 대안공간으로서의 운영을 시작하게 되었다. 매년 대부분 60세 이상인 어르신들을 위해 음악, 연극, 미술, 문학 등 예술놀이로서 주민과 함께했다.
< 그 시절 언니들I, II>, <생활 속 관절체조>, <풍물학교>등 매주 두 번 그렇게 만났다. 이외 마을축제, 모네기, 마을운동회, 꽃길 가꾸기 등 마을주민으로서 센터는 일상에서 그들과 함께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이 대외적으로 알려지게 되면서 2006대한민국 건축대전 1회 공간문화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계속적으로 후용공연예술센터는 예술가에게는 창작집중 공간으로, 지역주민에게는 문화와 교육의 공간으로, 일반관객에게는 쉼터이자 공연관람의 장소로, 문화예술관계자에게는 창작네트워크 공간으로 변함없이 운영되어질 것이며, 예술의 사회적 힘 구축과 회복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자세로 임할 것이다.
* 예술단체 또는 예술가들을 위해 공간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공간을 통해 고도의 집중된 작업과 연습이 필요하신 창자단체 혹은 예술가들께서는 사용에 대한 문의를 주저 없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2000년대  공연 <토스카> 일본 BlackTent/ 필리핀 PETA/ 한국 Nottle Theatre
 5th 무대예술워크숍페스티벌
 공연 극단노뜰 초연<자국>
 공연 극단노뜰 초연 <관계, 슬프고도 긍정적인>
 비주얼&퍼포먼스 예술가 오픈스튜디오-Moe Satt(미얀마)
 제천 간디학교 연극놀이 워크숍(2주간)
 대관 극단노뜰 working process<관계The relation> 프리뷰
 후용공연예술센터 연극학교 <취병분교 전교생과 연극놀이>
 후용공연예술센터 공동창작/제작 Collaboration<The Buddha My Body>‘ Resonance of Emptiness’(일본/호주/인도네시아/ 한국 참여)
 후용공연예술센터 문화학교-지역주민을 위한 관절, 풍물, 음악학교
 극장대관<극단 은빛창고-카페 더 로스트>
 거주예술가 小공간임대<폴란드 설치미술가 Kata Adamek>
 거주예술가 小공간임대 <한국 안무가/무용수 김윤정>
 프랑스 사운드 디자이너 Jimmy Sert -오픈스튜디오 'Covering the Highway'
 한국 극작가 김청조 선생 오픈스튜디오 <단원 김홍도>
 한국무용수 신규영 선생의 ‘살풀이 공연’
 정기 창작워크숍 및 컨퍼런스 <4회 무대예술워크숍페스티벌2007International Workshop Festival>
 런던거주 무용수 Jihae Ko(고지혜) 오픈스튜디오‘On my skim under my skin'
 거주예술가 小공간임대<프랑스 사운드 디자이너 Jimmy Sert>
 대관<대전예술의 전당 제작공연 멕베스 오디션 합격자 신체워크숍>
 대관<극단 은빛창고 연습실 대여-카페 더 로스트>
 후용공연예술센터 스테이지 투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력개발원 교육현장연구II 워크숍>
 야외무대 및 극장대관 <극단 노뜰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공연
 스테이지 투어 < 취병분교 전교생 >
 터키 디렉터 Damla Hacaloglu의 오픈스튜디오‘Silent Presence'
 대관<극단 노뜰-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대관<극단 노뜰-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대관<제 1회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 음악축제>
 극장대관<연세대학교 방송 동아리 워크숍>
 원주시 문화관광과 임직원 움직임 워크숍
 제 1회 대한민국 건축대전 문화부장관상 수상<후용공연예술센터>
 정기공연< 극단 노뜰 정기공연-귀환The Return >
 생활친화적문화공간 문화예술교육<그시절언니들 작은발표회>
 기획공연 < 여성6인조 전통타악그룹 ‘동천’공연-길놀이, 마당놀이 등>
 기획공연 < 극단 상상바람 마임공연 ‘안으로 안으로’>
 아티스트-인-레지던시(거주) 프로그램< 호주 안무가 나탈리 꾸르지오>
 정기 워크숍 & 컨퍼런스<3회 무대예술워크숍페스티벌2006International Workshop Festival>
 정기공연 < 극단 노뜰 시작 ‘보이체크Woyzeck'>
 아티스트-인-레지던시(거주)프로그램 <일본배우 히라타미나코Hirata Minako>
 기획공연< 극단노뜰 창작신작‘나무이야기’>
 기획 워크숍
 기획공연< 노뜰 창작 신작 ‘그곳에 바다가 있다 Cafe the Lost’>
 정기 워크숍 & 컨퍼런스<2nd 무대예술워크쇼페스티벌2006 2nd International Workshop Festival>
 극장공동창작 아시아 5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호주, 한국 )<리틀아시아크리에이터스미팅 LittleAsiaCreator's meeting>
 아티스트-인-레지던시(거주)프로그램<태국 테라왓물빌라이>
 기획공연 < 노뜰 창작신작 ‘어느 궂은 날이었어‘>
 후용공연예술센터 개관파티
 <일본 블랙텐트씨어터+극단노뜰> “ 리니지 The Lineage"
 생활친화적문화공간 선정 (후용공연예술센터)
 정기워크숍 & 컨퍼런스 <1회 무대예술워크숍페스티벌2004 International Workshop Festival>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