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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극 ! - 강원도민일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자 2009.05.29
등록지IP 59.29.x.x 조회수 5648

세계 거장의 감성을 배우다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극 !
원주 후용공연예술센터… 15일까지 접수

2009년 05월 01일 (금)  박지영 


   
▲ 인도네시아 인형극 연출가 Maria Tri Sulistyani Ria(리아)씨의 인형 작품.
해외예술가와 함께 인형극을 만들고 무대에 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열린다.

원주 문막에 위치한 후용공연예술센터가 거주예술가 프로그램인 ‘아티스트 인 레지던시’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5월 한국을 찾는 인도네시아 출신 인형극 연출가 리아(Maria Tri Sulistyani Ria)씨와 함께 ‘시민과 함께하는 인형극 만들기’를 펼치는 것.

인형극 만들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예술가와 함께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인형이나 가면을 만든 후 스토리를 구성해 마지막 단계에 공연의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예술가와 함께 충분히 예술적 감성을 나눌 수 있는 워크숍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부터 29일까지 10일 동안 후용공연예술센터‘무대공연을 꿈꾸다 -인형극제작에서 공연까지’를 주제로 후용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주민들 간 문화교류로 이뤄져 지역 내 자발적 커뮤니티 형성과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형극 함께 만들기 참가자는 6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 10∼15명을 모집한다.

한편 지난 2001년 폐교가 된 (구)후용초에 설립된 후용공연예술센터는 세계 예술인들의 창작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매년 세계 예술가들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예술가들에게 오로지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무대예술워크숍페스티벌’, 예술가 개인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기반을 지원하는 ‘후용공연예술센터 아티스트-인-레지던시’, 일상의 창의 교육과 문화예술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후용공연예술센터 문화학교’, 문화예술관련 대학과의 ‘문화예술 현장연구 및 워크숍’ 등의 다양한 창작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접수 및 문의 (033)735-3682, 735-3688

박지영 jyp@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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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 무대공연을 꿈꾸다-원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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