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극단노뜰
홈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이메일 후용공연예술센터 바로가기
언론에서본노뜰
자유게시판
Home > 판> 자유게시판
제목
<펜테질레아> 배우 오디션에 초대합니다.

등록자 fatzeproject 등록일자 2011.04.05
등록지IP 178.26.x.x 조회수 3243

>>> 배우 오디션 공고<<< 팟저-프로젝트의 실험판에 뛰어들 전사(戰士)적 배우들을 찾습니다. ◼ 오디션 신청기간: 2011년 4월 2일 ~23일 ◼ 오디션: 2011년 4월 30일, 2시~6시, 독일문화원 강당(서울역 건너편) ------------------ 브레히트는 알아도 클라이스트는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클라이스트는 브레히트의 전신이며, 니체와 아르토 보다 반 세기 먼저 인간과 예술의 새로운 반전을 꿈꾼 유럽의 괴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새로운 예술을 꿈꾼다면, 클라이스트적 사고, 클라이스트적 요구 없이 그 꿈의 실현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만나시겠습니까? 찾으시겠습니까? ------------------ '팟저-프로젝트'는 5월 21일~6월 3일, 이화여대와 문래예술공장에서 개최되는 14일간의 한/독 교류 워크숍 "펜테질레아" 에 참여할 신체를 찾습니다. 클라이스트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신체, 언어와 나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려는 신체, 변화에 관심이 있는 신체, 젊은 전사적 열정의 신체를. ------------------ <모집 개요> ◼ 작품 소재: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의 비극 <펜테질레아> ◼ 번역/연출/무대: 라삐율 ◼ 기획: 퍼포밍 네트워크 '팟저-프로젝트' ◼ 모집 대상 및 인원: 만 22~42세의 남/여 배우 각 5명 ◼ 오디션 신청기간: 2011년 4월 2일~23일 - 첨부된 신청서 양식(워드 또는 한글)을 다운받아 작성해 메일로 제출합니다. (신청서 첨부파일이 없을 경우, 팟저-프로젝트 블로그에서 다운로드) - 별첨자료: 사진 4장 이하 (공연사진, 일반사진 등 형식제한 없음) - 위 신청서류를 아래 이메일 주소로 동시에 보낸 후, 오디션 일정에 맞춰 현장에 출석해 주세요. (시간 엄수!!!). lappiyul@gmail.com indrapinnata@naver.com ◼ 오디션: 2011년 4월 30일(토) 오후 2시~6시, 독일문화원 강당(서울역 건너편) ◼ 오디션 형식/내용: 읽기/모놀로그(사전에 텍스트 제시함), 즉흥, 공동창작 (3시간 가량 함께 즐겁게 놉니다.) <참가조건 및 동의사항> ◼ 5월 21~6월 3일 개최되는 14일간의 워크숍에 최대한 적극적으로 참가할 수 있어야 함. (워크숍 내용은 오디션 장소에서 자세히 설명함. 일정 논의 가능.) ◼ 오디션에서 선정된 배우는 14일간의 워크숍 '펜테질레아'에 참가하게 되며, 이후 본공연(11월 24일~27일)에 출연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짐. 본공연 출연여부는 워크숍 이후 재협의할 예정임. ◼ 워크숍 참가 배우에겐 브레히트의 <팟저>와 2008년 워크숍 자료집 <주운 아이> 및 <펜테질레아> 무료 증정. • 오디션을 신청하신 분들에겐 <펜테질레아>를 1만원으로 할인해 드립니다. • 배우로 선정되면, 책값은 다시 돌려드립니다. ◼ 오디션 결과 발표: 오디션 이후 3일 이내에 이메일과 문자로 개별통지. * 적임자가 없을시 오디션을 재개최할 수도 있음. ------------------------------------------------------ 작가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와 <펜테질레아>에 대한 소개는 팟저-프로젝트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lappiyul ------------------------------------------------------ <연출자 및 팟저-프로젝트 소개> 연출자 라삐율: 무대미술가, 설치작가, 연출가, 번역가, fatzer-project 대표. 홍익대 회화과, 독일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 무대미술과 졸업, 마인츠 요하네스-구텐베르그 대학에서 연극학/민속학 전공(중퇴). 2006년에 브레히트의 국내 미발표작 <팟저>를 연구해 출판, 그것에 이어 그 작품에 대한 분석과 상연방식들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한 후, 더 나아가 공연으로 그 결과물을 보여줌으로써 실험연극정신의 이론과 실제를 접목시키는 대장정을 시도하였고, 이후에도 그러한 방식을 고수하며 유동적 퍼포밍 네트워크인 fatzer-project를 실행해 나가고 있다. Performing Network 'fatzer-project'는 (공연)예술 프로젝트 집단으로, 서로 다른 작업의 단초와 시각을 가진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예술가들이 만나 서로 충돌하고 상호보완함으로써 자신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가능성을 모색하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퍼포밍 네트워크이다. 2005년, 브레히트의 국내 미발표작 <팟저>를 연구해 상연하기 위해 구성되었다가, 그것을 시발로 이 작품의 주인공 '팟저(Fatzer)'의 이름을 따서 '팟저-프로젝트'로 불리우게 되었다. '팟저'라는 이름은 한 작품에 등장하는 비극적인 특정 인물에서 “안티적이고 혁명적인 자”라는 상징적인 의미로 확장되어, '팟저-프로젝트'가 익숙함이 아닌 생소함을, 답습이 아닌 변화와 해체, 실험을 추구함을 말하고 있다. 2006년 처음으로 시도된 공연 <팟저-"나는 제자리에 없다">를 기점으로 삼아, ‘팟저-프로젝트’ 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다원적 워크숍과 실험공연 및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lappiyul) PROJECT-HISTORY 2005 ● ‘fatzer-project’ 결성. 2006 ● 베르톨트 브레히트 서거 50주년 기념 <7일간의 워크숍/세미나 ''팟저'' > - 주한독일문화원. 2006 ● 서울 프린지 페스티발 참가 공연 <팟저-"나는 제자리에 없다"> - 창무 포스트극장. 2007 ● <팟저-"나는 제자리에 없다"> 장기 공연 - 창무 포스트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2008 ● <팟저-"나는 제자리에 없다"> 마지막 앵콜공연 - 창무 포스트극장 (서울문화재단, 독일문화원 후원) ● 한/독 교류 <10일간의 워크숍 "주운 아이"> - 다원예술매개공간, KGIT (독일문화원, KGIT, 다원예술매개공간, 베를린 문화정책국 후원) ● 음악극 <주운 고아> 공연 – 자유소극장 (독일문화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후원) 2009 ● 워크숍 자료짐 <주운 아이> 발행 (다원예술매개공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2010 ● 번역자가 읽어주는 낭독퍼포먼스 <펜테질레아-유토피아> (The Book Society, LAB39) ● 12월. <펜테질레아> 출판_독일문화원(Goethe-Institut) 번역지원_ 미디어버스 문의: 이윤영_010-4914-4085_ indrapinnata@naver.com 또는 lappiyul@gmail.com ------------------------------------------------------------------------- '팟저-프로젝트’ 블로그로 바로 가기: http://blog.naver.com/lappiyul ------------------------------------------------------------------------- 위 공고내용을 꼼꼼하게 읽고 신청하시고, 꼭 "정해진 신청서 양식"을 작성해 "공고내용대로" 서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간단한 의견을 남겨 주세요.
  ▷ 총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이콘
△위쪽 : 2011년 여름 미하일 체홉 연기 워크샵
▷현재 : <펜테질레아> 배우 오디션에 초대합니다.
▽아래 : 홈피가 다시 열린건가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