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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꼴'이 준비한 큰 판이 지금 문래동에서 벌어집니다! [2011 몸꼴라쥬]

등록자 몸꼴 등록일자 2011.10.31
등록지IP 202.136.x.x 조회수 2627

몸꼴라쥬 내부 프로그램 보기 (클릭!)

몸꼴라쥬 내, 극단 '몸꼴'의 '유랑프로젝트' [녹슨 시간들] 안내 (클릭!)

몸꼴라쥬 내, '몸꼴 상상력 훈련소'의 체험공연 [가방 속의 울꽁이] 안내 (클릭!)

 

 

두 번째 이야기 - 몸으로부터 번지는 몸꼴라쥬 1. 개요 ∘ 일 정 : 2011년 11월 13일(일) ~ 11월 24일(목), 총 12일 ∘ 장 소 : 서울 문래예술공장 및 일대 ∘ 주 최 : 몸꼴 ∘ 기 획 : 문화이끔이 꼴 ∘ 후 원 : 서울문화재단 (2011서울문화재단 다원예술창작활성화지원사업 선정작) 2. 기획의도 자발적 예술가의 공연예술축제 <몸으로부터 번지는 몸꼴라쥬(이하 몸꼴라쥬)>는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신체언어와 다양한 매체의 결합을 통해 풀어내는 극단 <몸꼴>이 주최하는 축제로, 지난 2009년 첫 번째 몸꼴라쥬를 개최한 이후로 2011년 올해, 2회째를 맞는다. 2011년 <몸꼴라쥬>는 크게 공연프로그램, 포럼,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목적과 방법으로 아이부터 어른, 문화예술분야 종사자에서 비종사자까지 누구나 다채로운 모습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 진화하는 작품과의 만남 공연이 생명력을 갖고 끊임없이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형식과 독특한 언어를 더하고자 했던 극단 몸꼴의 대표작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 몸으로 일깨우는 상상력 체험 몸꼴 상상력 훈련소의 교육프로그램은 다양한 신체표현인 몸꼴놀이와 상상력 훈련소만의 특별한 연극놀이로 이루어진다. 머릿속에 잠시 그려졌다가 이내 사라지고 마는 막연한 상상력을, 몸 밖으로 튀어나온 ‘특별한 상상력’으로 탈바꿈 시키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에도 새롭고 독특한 상상-시각-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 진솔한 소통의 장 마련 몸꼴라쥬는 형식적인 토론회가 아닌 ‘밥상’이라는 일상적인 만남 속에서 우리가 고민하는 주제 - 거리예술 - 를 진솔하게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예술계에서 전반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대안예술의 활동들을 공유하고, 현재의 트렌드가 아닌 진정한 대안예술 활동을 위한 노력과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 이동하는 축제 - 유랑 프로젝트 유랑 프로젝트는 여러 문화예술단체가 중심이 되어 매년 다른 지역에서 판을 벌리는 축제이다. 지역의 환경적 특성(site-specific)뿐만 아니라 지역의 이슈와 사회적 고민을 담아내는(issue-specific) 축제로서 프리 프로덕션 기간에 자료조사, 연구, 토론 등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한 후, 이를 바탕으로 각자 자신들의 작품을 창작한다. 또한, 행위자들이 다 같이 축제의 방향성과 틀거리를 고민하여 일회적이고 전시적인 축제로서 그치지 않고 지역민들의 관심에 귀를 기울이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지역 맞춤형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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